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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지스타)2009 & Nvidia 부산 컨퍼런스 참관 후기.우선 G스타부터 G스타는 국내 최고 최초의 게임 박람회로 이번회가 5회차다. 국내 온라인 게임 잔치라는 명성에 걸맞게 반면 걸스타라는 닉네임과는 다르게 조명이 열악하고 포토라인을 만들어주는 모델분이 적어서 사진찍기도 애매하다. 블리자드는 예상대로 스타크래프트2를 전시중이였다. 꽤 많은 수의 사람들에게 시연기회를 주고 있었다. 블리자드 스토어도 운영. 관련 상품도 팔고 있었다. 안타깝게도 기대했던 디아블로3에 대한 정보는 전무..
이외에 패키지는 ndsl용 소프트웨어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및 psp 소프트웨어를 전시하고 있었으나 벡스코에서 각종 전시회 있을때마나 있는 부스여서 기대감도 없다.. psp go 나왔다더니 그런것도 없고 구형 psp만.. 부스틀도 계속 재사용하는 느낌이다. 피망 부스 피파온라인 NBA2 아바등을 볼수 있었으나 그닥... 새로울게 없다. 게임 시연은 없고 왠 농구대.. nc soft 부스 중 하나다 그래픽도이나 캐릭터 디자인이나 딱히 끌리지가 않더라. nc소프트의 부스의 경우 신작 블레이드 앤 소울이 있었으나 침울하기 짝이 없었다. 꽤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끄는 기대 신작인데 왜 이런가 했더니 집에와서 인터넷 기사를 보니 부스걸들이 노출이 심해서 퇴출당했단다. 아... 아쉽다... (엥...?) 넷마블의 신작 드래곤볼 온라인이다. 베타테스팅 때 테스터들로부터 그다지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한 것으로 기억한다. 드래곤볼 캐릭터 의상을 코스프레한 모델들이 한두명이 번갈아 왔다갔다한다. 손오공하신 남자분 머리 압박.. 손오공 코스프레 사진 여럿 봤지만 머리스타일 때문에 퀄리티를 살릴수 없다. 거대하다. 음료수도 나눠준다. 근데 맛은 없다. 에이지 오브 코난은 이미 해외에서 성공한 게임 즐겨보는 미드 빅뱅이론에서도 나왔었다. 이번에 한글화와 함께 대규모 수정을 통해 국내 유저들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으로 분발하고 있다. 한게임부스 보기엔 테라지만 현재 전략게임은 워해머 온라인이다. 옆에 시연 부스도 있다. 워해머 온라인 사람들이 진행하는 모습을 잠시 봤는데 WOW와 네버윈터나이츠를 섞어논듯한 그래픽의 느낌이였다. WoW에 반해 그래픽은 조금 좋을수 있는데 정감은 없는 듯한 느낌. 쯔바이 온라인 예전에 쯔바이1이 한글화 되었을때 엔딩을 봤던 기억이 있어서 들려봤다. 패키지로 성공했으나 온라인으로 성공할지는 미지수다. 아기자기한 일본 RPG. 소감. 한마디로 아쉬움이 크다. 국내 최대이긴하나 외국패키지들을 볼수가 없다. 적어도 EA정도는 있었어야 됐다. EA는 한글화도 어느정도 해서 정발을 하는데 부스가 없었다. 역시 국내 패키지 시장은 사향길. 여러 온라인게임들이 있었지만 마음을 사로 잡기엔 부족했다. 기대하는 마비노기 영웅전 부스도 없었고 내 생각에는 에이지 오브 코난이나 워해머 온라인이나 국내에서 전면 유료화로는 절대 성공 못할듯한 느낌이다. 신작 중에 눈에 뛰는 새로운 형식의 게임은 찾아볼수 없었다. WOW의 UI는 이제 모든 게임에 대중화 되었고 각 게임들이 그래픽, 종족 등 특징을 내세우려고 하지만 아쉬움만 남겼다. 그외에 게임 업체 채용 부스도 있었으나 그 누구도 찾지 않아 혼자서 보기도 뻘쭘하여 급히 자리를 떠난게 기억이 남고 국내 학교에서 마련한 부스는 장기 게임 같은게 있던데.. 흠 내년에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한다. 내년에는 새로운 게임들 좀 더 다양한 게임이 나와주기를 기대해 본다. 아.. 그리고 벡스코 관계자 분들 조명 좀 아끼지 맙시다. 사진이 모두 어둡고 칙칙 흔들리고 아.. 망했다. 다음. nvidia 컨퍼런스 nvidia 컨퍼런스는 해운대 모 호델의 아랫층의 레스토랑에서 진행되었다. 1시간여의 nvidia에서 나오신 기술마케팅담당자 분의 신기술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런 신기술이 포함된 아수스의 노트북을 아수스 담당자께서 나오셔서 설명을 진행했다. 이후 30분의 질의 문답과 30여분의 식사시간으로 이어졌다 중간중간 퀴즈를 내고 상품을 줬는데 모두 게임 문제... 식사 후 추첨을 통한 gtx 295. 또한 실패 (역시난 않되나 보다..)
한쪽에 마련된 3D Vision 시연 컴퓨터 노트북은 아수스 제품으로 i7코어에 4기가램 1테라하드등 최고의 사양을 자랑한다. 옆에 시연중인 게임은 바이오하자드4 아래 이녀석 화면이 다음과 같은데 이게 원래 이런거다. nvidia 그래픽카드, win7 그리고 3D vision이라는 액티브글래스(안경) 이 구성되면 화면이 입체로 보인다. 배트맨 아캄수용소로 잠깐 테스트 해봤는데 아.. 놀랍더라. 예전에 빨간색 파란색 그런거랑은 차원이다르다. 문제는 모니터가 120hz의 주파수를 허용해야되는데 현재의 모니터는 대부분 60hz 너무 많은 사항을 필요로 해서 이 역시 당장은 성공하기 힘든 부분이라고 본다. 오늘 파코즈 회원 70여분이 참석했는데 그중에 경향일보 기자분과 보드나라 기자분이 있어서 질의 문답을 할때 많은 질문을 했다. 지금까지 여러 컨퍼런스에 참여 해봤지만 기자분들이 직접 질문하는 모습을 보니 흥미로웠다. 식사도 나쁘지 않았고 좋았다. 아.. 그래픽카드 하나 들고 왔어야 했는데 그게 아쉽다. ':: 일상의 단편 ::'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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